KBS가 미쳤다/중국 대사 9시 뉴스 출연트럼프 발칵 난리났다 #강신업TV

중국 대사의 KBS 출연에 대한 종합 분석

핵심 주제

중국 대사의 KBS 9시 뉴스 출연 및 일방적인 중국 정부 입장 전달

이를 통한 한국 정부의 중국 편향성 및 외교 균형 상실 우려

KBS의 공영방송으로서의 중립성 및 독립성 훼손 논란

주요 통찰 및 시사점

중국 대사의 KBS 출연은 전례 없는 일로, 외국 대사의 일방적인 자국 입장 전파는 공영방송의 역할과 배치됨.

이는 한국 정부가 중국 편향적 외교 노선을 취하고 있다는 우려를 야기함.

KBS의 이번 행동은 공영방송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훼손하여 국민의 신뢰를 잃을 수 있음.

결론 및 제언

중국 대사의 KBS 출연은 외교적 균형을 무너뜨리고 공영방송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위로 볼 수 있음.

KBS는 이번 사태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지고 공영방송으로서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회복해야 함.

향후 외국 대사의 국내 방송 출연은 신중히 검토되어야 하며, 균형 있는 외교 정책 수립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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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거 그냥 지나치시면 안됩니다. 여러분, 당관리 때문에 이것저것 드셔보셨죠? 오늘 소개할 제품은 원료부터가 다릅니다. 동국혈통파인데요. 이 제품은 솜침류, 소나무 침엽 오일이 주 원료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핵심이 있습니다. 송침류를 넣는데, 솔 2kg 분량을 하나의 캡슐에 꽉꽉 채워 넣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채워 놓은 것이 아니라 농축을 해서 제대로 채워 넣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 제품의 특징은 바로 소화가 잘 된다는 겁니다. 장용성이기 때문에요. 위에서 녹는 것이 아니라 장까지 깊숙이 내려가서 장에서 터지도록 설계를 했기 때문에 오일 소화에 부담이 있는 분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격이 파격적입니다. 원래가 이십 퍼센트를 할인한 가격인데요. 거기다가 일 플러스 일 행사를 합니다. 그래서 이. 2개월분 한 박스를 사시면 4개월분 두 박스를 드립니다. 여러분, 이번 기회에 이 동국혈통파인 체험해 보시죠. 여러분들의 건강을 강신업TV가 기원합니다. 아, 주문 방법이요? 그거는 여러분 밑에 나오는 전화로도 할 수 있고요. 그리고 쇼핑몰에 들어가서 주문 둘 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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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께서 이번에 이 동국혈통파인 체험해 보시고 건강관리에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신옥 변호사입니다. 중국대사가 한국의 KBS에 직접 출연해서 5분 이상의 시간을 소요하는 동안 중국의 정책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우리나라 공영방송 KBS 1TV 그것도 9시 뉴스에서 중국대사가 심핑의 말을 나와서 설명하는 일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일이 벌어진 겁니다. 자, 미국 대사에게는 같은 기회를 줬습니까? 일본 대사에게는 같은 기회를 줬습니까? 더군다나 나와서 한 말이 뭐냐면 트럼프를 겨냥하고 사실상 돌려까기 트럼프를 깐 겁니다. 이거는 이재명이. 그렇게 깐 것과 사실상 같은 것으로 미국은 볼 수 있는 겁니다. 왜냐. 이거는 이재명 정권의 의도가 아니라면 주한 중국 대사가 케이비에스 일 티브이에 나가서 그것도 아홉 시 뉴스에 나가서 트럼프를 겨냥한 발언을 일방적으로 쏟아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거는 한마디로 미친 겁니다. KBS가 미쳤다고 말해야 되는데요, 공영방송이 흔들렸다는 지금 뉴스가 나오는데 흔들린 정도가 아니라 KBS가 미쳤다고 말하는 게 맞을 겁니다. 공중파로 중국의 일방적인 목소리를 전파한 겁니다.

00:02:54,180
이거는 초유의 외교 균형 무너뜨린 사태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중국을 선택했다는 얘기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중국과 함께 하겠다 미국과 함께 가지 않겠다는 것을 드러내놓고, 공식적으로 얘기한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주한 중국 대사가 13일 어제입니다. 공영방송인 KBS 9시 메인뉴스에 출연하는 초이의 일이 벌어진 건데요. 심핑 중국 국가 주석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역사의 올바른 편에서야 한다고 발언한 이후에, 다이빙 조한 중국대사가 공영방송 KBS 1 TV 뉴스 9시에 출연했다고 지금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이거는 외교 관례와 공영방송의 역할 측면에서 가볍게 넘길 사안이 결코 아닙니다. 외국 대사가 직접 출연해서 장시간 자기 나라의 외교 노선을 일방적으로 설명한 것은 전례를 찾기가 어렵다는 겁니다. 다이빙 주한 중국 대사는 방송에서 오 분 사십팔 초 동안 얘기를 했는데요. 시 주석의 발언 심핑 주석의 발언을 설명한 겁니다. 일방적으로 말이죠. 근데 이렇게 말합니다. 심핑의 말이 국제 정세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라고 하면서 미국과 일본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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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о 이 대사가 하는 말을 보면, 국제사회에서 일방주의와 패권주의 무역 보호 지위가 고개를 들고 있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다이빙 대사는 또 한중 양국은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유엔 헌장을 수호하며 패권주의에 반대하고 자유무역체제를 지켜야 한다라고 주장합니다. 근데 이거 가만히 보세요. 이거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보호무역 정책을 비판하는 거고, 유엔기구 탈퇴를 직접 겨냥하는 겁니다. 돌려까기 하는 겁니다. 트럼프 깔려고 나온 겁니다. 다이빙은 또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공도 공통으로 이웃하고 있는 일본이다. 일본은 우리가 공통으로 이웃하고 있다면서, 일본은 최근 몇 년간 분명히 우경화되고 있다. 일본이 우경화되고 있다, 특히 다카이치 산하의 행정부 출범 이후 평화 헌법 개정을 추진하고 재무장에 돌입해 전후 국제 질서에 도전하고 있다. 라면서 일본을 깝니다. 그리고 또 다카이치를 깝니다. 일본에 대한 중국의 불편한 감정을 여과 없이 드러내는 것은 한국 방송에 나와서 한 겁니다. 중국 방송에서 한 것이 아니고, 한국 방송에 나와서 주한 중국 대사가 미국과 일본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여과 없이 드러낸 겁니다.

00:05:39,230
이거는 결국 한국이 중국 편에 섰다는 것을 공중파를 통해서 선전한 겁니다. 이렇게 되면 이건 단순한 인터뷰가 아닙니다. 한국 시청자에게 특정 국가의 외교적 시각을 사실상 주입하겠다는 선전선동과 같습니다.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서도 다이빙 대사는 안보 문제의 열쇠는 미국의 손에 있다. 책임을 미국으로 돌리면서 중국은 우리 방식으로 건설적인 역할을 하겠다라고 주장을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대해서 중국이 지금 미국에 달렸다. 미국이 알아서 해라 우린 우리대로 하겠다고 하면서 사실상 미국을 겨냥하고 미국을 공격하는 겁니다. 문화교류 문제에서도 마찬가지, 인식을 드러냅니다. 이재명이 언급한 한한영의 점진적 해결과 관련해서 이 다이빙 대사는 뭐라고 말했냐면 한한영이라는 표현 자체가 정확하지 않다. 이렇게 부인을 합니다. 한안정이라고 하는 것은 한국을 갖다가 사실상 제안하고 말이죠. 한국 문화가 못 들어오게 한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걸 갖다가 부인하는 그런 반을 합니다. 서해 잠정 조치 속에 설치된 중국측 양식장 관련 시설에 대해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정치화하거나 확대해서는 안 된다고 하면서 노골적으로 선을 그습니다.

00:06:56,030
아니, 서에다가 지금 말뚝 박은 게 그게 아무것도 아니라는 식으로 양식장 관리 시설이라고 말합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죠. 또 판다 한 쌍 대회 요청에 대해서도 절차가 매우 복잡하다. 현실적으로 대여가 쉽지 않다. 다시 말하면 이재명이가 시진핑한테 판다 한 쌍을 대여해달라고 말했는데 그거에 대해서 시진핑을 대신해가지고 대여가 쉽지 않다. 절차가 복잡하다라고 사실상 거부 입장을 드러낸 겁니다. 이 모든 내용은 말이죠 중국 정부의 기존 입장을 크게 벗어나자는 똑같은 겁니다. 앵무새처럼. 그럼에도 공영방송 메인뉴스가 이렇게 비판적으로 검증 없이 장시간 전달한 것은 공영성의 원칙과 배치된다는 겁니다. 이 같은 똑같은 논리라면 주한 미국 대사나 주한 일본 대사가 한국의 대선 이후 외교안보 현안과 관련해서 자국의 입장을 갖다가 뉴스 아홉 시에 직접 나와서 설명하는 것도 이제 얼마든지 가능한 겁니다. 그리고 우파 정권이 되면은 이제 미국 대사가 또 이제 일본 대사가 나와서 얘기 하도록 또 기회를 줘야 될 거 아닙니까? 이게 뭡니까 대체?

00:08:02,230
KBS 30년 이상 근무한 사람들도 매우 이례적이다. 이 공영방송이 정부 외교 노선에 지나치게 호응하고 있다. 따라서 완전히 이재명에 줄 서가지고 이 공영방송이 말이죠. 이재명을 편들기 위해서 중국 대사까지 내보내는 그런 짓거리를 하고 있다. 도대체 이재명이 무슨 뭐 중국과의 관계 회복 실용 뭐 이런 걸 얘기하는데 관계 회복 실용 그런 걸 얘기한다 하더라도 도대체. 관계 회복과 실용을 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고, 그렇게 대사가 나와서 아홉시 뉴스에 얘기하는 게 꼭 필요하다는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하다는 겁니다. 이번 사례는 말이죠. 정부의 애교 기조와 맞물려서 공영방송의 역할과 독립성 공영방송이 지금 독립성이 없다는 거 아닙니까. 근본적 의문을 던지고 있는 겁니다. 실제로 해당 방송을 청취한 누리꾼 사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공영방송이 중국 대사에게 일방적인 발언 기회를 제공하면 이거는 말이죠. 외교적 파장이 엄청나게 클 거라는 겁니다. 국민적 우려 또한 예사롭지가 않습니다. 결국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KBS가 중립성을 망각한 채 중국 대사를 출연시킨 이번 사태는 공영방송의 정체성을 스스로 부정하는 행위이고, 우리 외교안보 국룸분열에 심각한 우려를 끼칠 수 있는 점에서 깊은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KBS가 미쳤다는 겁니다. 강신협 TV에서도 깊은 유감을 표하고요. KBS가 그런 짓을 한다면 KBS 공영방송을 없애는 것이 맞다고 한마디로 KBS가 미쳤다라고밖에 말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께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들의 의견을 댓글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강신업TV입니다.

스매트매틱사 CEO 방송에서 부정선거 폭로/”선거 결과 원격 조작 했다” #강신업TV

주요 주제

스마트매틱사 CEO의 부정선거 폭로

선거 결과 조작 가능성 및 다양한 방법 설명

미국, 베네수엘라, 중국, 한국 등 여러 국가의 부정선거 의혹

통찰 및 핵심 내용

스마트매틱사 CEO가 자사의 선거 장비를 이용한 부정선거 가능성을 폭로

투표 조작, 알고리즘 오류 악용, 원격 무단 변경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선거 결과 조작이 가능하다고 주장

미국, 베네수엘라, 중국 등 여러 국가의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되고 있으며, 한국 또한 관련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음

결론 및 제언

스마트매틱사와 같은 선거 장비 업체의 부정선거 가능성이 확인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선거 결과의 신뢰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음

이에 따라 선거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특히 한국의 경우에도 전자개표기 수출 등과 관련하여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대응이 요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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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신업 변호사입니다. 더 SCIF가 지금 부정선거를 추적하고 있는 그런 하나의 단체죠. 여기에서 스마트매틱 CEO 선거 결과 조작 가능하다고 영상을 폭로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니까 스마트매틱사 베네수엘라의 스마트매틱사 여기가 이제 부정선거의 온상이라는 거 아닙니까? 여기에 사장을 했던 놈이 스마트매틱사의 사장이면 다 알지 않습니까? 그거 얼마든지 선거 결과를 조작할 수 있다. 라고? 영상을 지금 만들어서 띄우고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스마트 베텍 CEO는 유권자 투표율 데이터를 소프트웨어 조작을 통해 인위적으로 부풀리거나 줄여서 결과를 왜곡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즉각적인 적발 없이 선거 결과가 조작될 수 있다는 점을 분노했습니다. 결국 이거죠. 선거 결과가 나왔는데 이걸 갖다 바꿔쳐버리는 거야. 예를 들어서 강신업이 5만표! 홍길동이가 3만 표를 얻었어. 근데 이거 5만 대 3만을 3만 대 5만으로 바꿔 지켜버리는 거야. 쉽게 말하면. 이미 뭐가 문제냐면 투표 용지에다가 뭐 강시름 찍고 이게 중요한 게 아니야.

00:01:18,420
투표 용지 갖고도 장난치지만 빳빳한 종이, 형상 기억 종이 다 물론 장난친 거죠. 그거보다 진짜 문제는 그냥 전산에서 바꿔버린다는 거야. 그냥 전산에서 A가 더 표를 많이 얻었는데 B가 더 많이 얻은 걸로 바꿔버린다고. 베네수엘라가 아마 그러고 남았을 거고, 저 마드로가 다치셨는데 이겼다 그랬다는 거 아니야. 그때 보면요. 출구조사를 보면, 곤살레스라고 마드로의 상대방 야당 지도자가 출구조사에서 67% 얻었어. 67%. 완사이드하게 이겼어. 그랬는데 결과는 마드로가 이겼대. 바로 이게 스마트매틱 같은 사회에서 장난친 거지. 그 장난을 말하는 거야 장난, 그래서 그 장난치는 거에 대해서 스마트매틱사의 이번에 사장이 그거를 공개했다는 거예요. 폭로했다는 거예요. CEO는 투표 조작 외에도 알고리즘 오류를 이용한 표 조작부터 원격으로 무단 변경을 허용하는 백도어 접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악용 방법을 설명했다. 그러니까 투표 조작 외에도 또 알고리즘을 오류가 있는데 그걸 이용한다는 거지, 그래서 표 조작부터 원격으로 무단변을 허용한다 야 이거 정말 뭐 원격으로 거기서 하는 게 아니라 원격으로 그래서 백도어 접근에 여기까지, 그러니까 원격으로 무단 변경을 허용하는 백도어 백도어 라는게 이제 뒷문이라는 뜻이잖아.

00:02:48,640
뒷문이라는 얘기는 뒷문 아래로 빠져나가 가지고 나쁜 짓 하는 것처럼, 그러니까 원격으로 이 뒷문에서 앞문이 아니라 뒷문에서 안 보이는 곳에서 이렇게 원격으로 조작한다는 거지. 제가 한마디로 말하면요, 결국은 스마트매틱사에서 원격으로 표를 바꿔치기 하는, 결과를 바꿔버리는, 결과값을 바꿔버리는 이런 짓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지금 폭로한 겁니다. 미국 선거에 사용되는 선거장비회사의 사장이 그 기계들을 조작해서 선거를 조작하고도 발각되지 않을 수 있다고 방금 말한 겁니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모든 것을 알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미국 선거에 이 장비가 이용됐다는 거야. 근데 그 기계들을 조작해서 선거를 조작해도 발각이 안 된다는 거야. 이게 만약에 발각이 됐으면 발각이 이미 됐겠지 난리 났겠지. 그러니까 결국 이놈들이 왜 발각이 안 되느냐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게 무슨 표를 갖다가 막 찍어가지고 무식하게 막 집어넣는 그게 아니야. 이게 완전히 원격 조정을 통해서 결과적으로 백도 열어놓고 원격 조정을 통해서 백도에 접근해서 백도에 접근했다는 이 원격조정으로 이 비밀문을 만들어가지고 거기 딱 들어가가지고서 결과값을 바꿔버리는 이런 게 가능하다는 거지 또 알고리즘 오류를 이용할 수도 있고 뭐 여러가지 있다는 거 아닙니까 결국 선거값을 결과를 바꿔버리는 그런 이 기계를 가지고 조작을 한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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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을 하면 이게 부정선거가 되는 거잖아? 근데 나중에 이게 안 들킨다는 거야, 이게 문제야 안 들키게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거지 그게 바로 해킹이지 뭐예요 그래서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데 그러면 다른 나라 선거는 안전하겠습니까? 베네수엘라 선거는 말할 것도 없고 이런 방법으로 미국 선거를 조작했다고 보는 거 아니에요. 2020년 미국 대선이 이런 식으로 조작이 됐다는 건데요. 뿐만 아니라 지금 트럼프는 뭐라고 하냐면, 미 상하원 의원 선거도 이렇게 조작됐다고 보는 거야. 그래서 트럼프가 말이죠. 주에 가서 연설하면서, 당신도 말이야. 지금 부정선거로 진 거야. 이렇게 상원에 나왔던 사람한테 이름을 가리키면서, 당신도 부정선거로 진 거야. 부정선거 안 했으면 당신이 이겼어. 이렇게 말했단 말이에요. 자기만 부정선거로 진 게 아니라, 상하원 선거까지도 부정으로, 당신이 떨어졌다. 이렇게 얘기할 정도로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고 보는 것인데, 이건 스마트매틱이라는 기계를 이용했다. 도미니언사에서 나온 도미니언 기계, 이것도 이용했다. 트럼프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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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를 마두를 잡고 나서 바로 도미니언사에서 만든 부정선거 기계 그걸 사진으로 찍어서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리잖아요. 않았습니까? 결국 스마트매틱사가 됐든 도미니언사가 됐든 간에, 이 부정선거 기계를 이용해서 부정선거를 저질렀고, 그것이 원격으로까지 조정이 가능하고, 원격으로 조작이 가능하고, 그리고 나중에 그것이 들키지 않고 지금까지 나왔다는 거지. 그런데 들키지 않았던 이유는 뭐냐? 그 부정선거 카르텔에 이게 돈이 생기잖아. 권력이 생기고. 그러니까 이것들이 다 하나의 공범이 됐던 거죠. 공범. 심지어 말이죠. 미국의 지금 민주당 의원들이라든가, 내지는 오바마까지 의심받는 거 아닙니까? 오바마는 완전히 의심받고 있어요. 뿐 아니라 미국의 정보기관, CIA라든지 수사기관, FBI라든지 이런 데까지도, 그것들하고 서로 결탁해 가지고, 사실상 선거 부정을 저지르고, 그 부정선거에 침묵했다. 눈 감았다 라고 하는 것이 트럼프의 얘기입니다. 자,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스마트매틱사의 CEO 그러니까 베네수엘라의 부정선거를 갖다가 하는 기계를 만든 스마트매틱사 거기에, CEO 거기에 대표이사가 자기들이 만들었던 기계가 어떻게 선거를 갖다가 조작했는지, 그리고 그러고도 이것이 안 들킨다는 점을 폭로한 겁니다.

00:06:53,870
이것이 더 SSIF라고 부정선거를 취재하고 추적해서 보도하는 이런 매체를 통해서 지금 보도가 나온 겁니다. 이제 미국의 부정선거, 베네수엘라든지 이쪽의 부정선거는 이제 거의 밝혀진 것이고 확인된 거고요. 중국도 이제 화해이라든가, 세르비아가 관계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고요. 그런데 한국이 여기에 관계되어 있다는 강력한 의심을 갖고 있는 건데요. 그 측에서는 성남의 미래 시스템이라는 데를 의심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한국에서 만들어서 수출을 한 전자개표기. 전자개표기. 이 전자개표기가 여러 나라로 수입이 됐는데, 라이트 에이앱이라고 에이앱이라는 데서 여기서는 이제 뭐 108개 국가로 수리됐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어쨌든 간에 이제 그거는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발표한 적은 없어요. 지금 나오는 여러 가지 뉴스라든가 미국 측에서 나오는 얘기라든가 이런 것들을 종합해 볼 때, 그렇다는 말이죠. 그래서 한국에 대한 수사가 불가피한 거 아니냐. 이 정도 되면 말이죠. 그래서 FBI가 파견된다는 얘기도 있고, 그런데 글쎄, 우리가 뇌피셜 그렇게 안 하더라도 어쨌든 간에 이제 한국도 더 이상 믿을 수 없게 됐어요. 미국에서 이게 확인되면, 그리고 거기 중국에서 영향을 미쳤다는 거 해킹했다는 거 중국에서 뭔가 또 같이 공모해 이런 일을 저질렀다는 것이 밝혀지면, 그러면 한국은 안전하지 않다는 것이 밝혀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자, 이제 스마트매틱 사장까지도 사실상 부정선거가 있었다는 그래서 스마트매틱 기계를 이용해가지고 부정선거가 가능하다는 폭로를 했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들의 의견을 댓글로 많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강시럽TV에 대해서 좋아요와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강시럽TV의 회원, 지구회원 4,990원이면 여러분 모두 강시럽TV의 회원이 될 수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강시럽TV의 회원이 되겠다. 이렇게 여러분께서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시럽TV입니다.

진 커밍스 폭탄발언 “이재명이 인천공항을 건드리는 이유 따로있다” (2026.1.21) #성창경TV

https://www.youtube.com/watch?v=VeO42h6rQ2g

핵심 주제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에 대한 지속적인 비판과 압박

청와대의 인천공항공사 인사 개입 문제

진 카밍스 미국 칼럼니스트의 비판적 견해

주요 통찰 및 시사점

이재명 후보의 인천공항 장악 시도가 공산주의 국가의 내부 장악 방식과 유사하다는 지적

인천공항이 국가 안보와 직결된 전략 인프라라는 점에서 정치적 충성도에 따른 인사 개입이 우려스러운 상황

이재명 정권이 안보, 인프라, 플랫폼 등 핵심 영역에서 전문성보다는 통제 가능성을 기준으로 인사를 하려 한다는 우려

결론 및 제언

이재명 후보의 인천공항 장악 시도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용납될 수 없는 행태로, 공산주의 국가의 내부 장악 방식과 유사하다는 지적

인천공항은 국가 안보와 직결된 전략 인프라로, 정치적 충성도에 따른 인사 개입은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음

이재명 정권이 안보, 인프라, 플랫폼 등 핵심 영역에서 전문성보다는 통제 가능성을 기준으로 인사를 하려 한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이러한 행태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용납될 수 없으며, 국민의 관심은 여당 내부의 각종 범죄 의혹과 권력형 비리에 있다는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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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재명이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이학재 사장에 대해서 비판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지적을 했는데도 계속해서 그렇다 이렇게 하면서 누군가 손을 좀 봐라 이런 식입니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인천공항공사에 대해서 인사에 개입을 하고 있습니다. 이학재 사장이 폭로를 냈습니다. 상급 이상에 대해서는 상급 이상에 대해서는 인사를 하지 말아라 이렇게 말하면서 또 누구를 어떻게 보내라 이런 것까지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공항공사에 대해서 이재명이 이렇게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압박을 하고 있고 또 간섭을 하고 있는 이유가 뭘까? 여기에 대해서 진 카밍스, 미국의 칼럼 리스트인 진 카밍스가 아주 폭탄 발언을 했습니다. 인천공항공사는 그게 바로 국제공항의 관문이다. 거기에 보안이 굉장히 중요하고 어느 사람이 나가고 들어오고 이런 것을 관리하는 데인데 여기에 계속해서 이재명이 왜 공항을 건들겠나 이렇게 하면서 또 다른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국제의 문제에 정통한 진 카밍스가 한국에 관해서 이렇게 큰 관심을 갖고 그거나 더구나 그 인천구 국제공항공사에 대해서 자 이렇게 이재명이 간섭을 하고 있는 유에 대해서 또 다른 면을 공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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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거를 보면은 정말 이재명은 뭔가 또 일을 꾸미려고 하고 있는 거다니까. 과거에 인천공항을 통해 쌍방울의 대북선검이 책갈피 속에 100달러를 집어넣어가지고 이렇게 쫙 들고 나갔다는 것이었습니다. 쌍방울 임원들이, 쌈방울 직원들이 한꺼번에 나갈 때마다 60명씩 이렇게 나왔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북한에 돈을 갖다 줬는데, 이는 또 인천공항공사를 장악하고 있는 게 바로 그런 이유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드는 대목입니다. 진 카믹스의 글을 여러분께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아무리 들여다봐도 납득이 가지 않는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대체 왜 인천공항 사정을 이토록 집요하게 흔드는 것인가. 만약에 명백한 범죄나 중대한 직무상 비리가 있었다면 그에 대한 책임을 묻는 일은 당연하다. 그러나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은 그런 상식의 영역을 벗어나 있다. 이재명은 책갈피 달러 유출이라는 실체 없는 프레임을 들이대며 한 공기업 수장을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었다. 이제는 대통령실에 직접 나서서 공항 인사권까지 좌우하려는 규류가 노골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비판했습니다. 그렇다면 묻지 않을 수 없는데, 이 학재 사장에게 도대체 어떤 비리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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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불법이 확인되고 어떤 범죄 혐의가 입증된다고 묻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드러난 것은 단 하나, 그는 권력에 고개를 숙이지 않는 인물이라는 점 그리고 정권의 정치적 요구에 순응하지 않는다는 사실 뿐이라는 겁니다. 그 이유 하나만으로 공기업 수장을 찍어 누르고 여럿몰이로 몰아세우고 조직적으로 흔드는 형태라면, 이것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용납될 수 있는 정책입니다. 공산 독재 국가들이 내부를 장악할 때 사용하는 전형적인 방식이라는 겁니다. 내부 독재. 그러니까 공산 독재 국가들이 내부를 장악할 때 쓰는 방식. 그게 지금 이재명이 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재명이 지금 완전히 내부를 장악하기 위해서 독재적 방식, 공산주의 체제와 비슷하게 가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왜 하필 공항이냐 하는 문제입니다. 공항은 단순한 공기업이 아닙니다. 인천공항은 국가 안보와 직결된 전략 인프라이고 국경관리의 최전선이고 그리고 정보와 인적 흐름이 집중되는 곳입니다. 그 수장에 대한 압박과 교체 시도가 정치적 충성도에 따라서 이루어진다면 이는 인사 문제가 아니라 바로 체제 문제라는 겁니다.

00:03:47,010
진정 이재명 정권은 공항마저 자기 사람들을 채워 넣어서 완전히 장악하려고 하고 있는 것 아닐까. 정권의 비판적이거나 독립적인 인물은 모두 제거하고 말 잘 듣는 인사들로 국경관리와 보안의 핵심을 채우려는 것 아닌가. 누가 들어오고 누가 나가는지에 대한 통제력을 정치 권력이 직접 주겠다는 것 아닌가 이렇게 묻고 있습니다. 정말 심각한 겁니다. 여기에 들어서 북한 사람이 들어오든 중국 사람이 들어오든 탈북자가 들어오든 누가 들어오든 간첩이 들어오든, 그러니까 신이재명 정권 사람들을 딱 채워놓으면, 그러면 거기에 완전히 자기들 편 끼리 서로 주고받고 편의를 봐줄 수 있다는 겁니다. 이 질문이 음모론처럼 들린다면, 그만큼 지금의 행태가 비정상적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권이 정말 떳떳하다면, 이런 허술한 프레임과 공개 망신, 권력 남용으로 사람을 눌러 앉힐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할 일이 그렇게 없나 이렇게 묻고 있습니다. 국민이 알고 싶어하는 것은 인천공항 사장과 책갈비 속의 딸가 아니라, 여당 내부에 쌓여있는 각종 범죄 의혹과 권력형 비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00:04:57,960
자, 지금 뭐 온갖 비리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자, 강선우에다가 김 경에다가 거기에다가 지금 또다시 김병기 사태까지 확대해 보면, 온갖 사람이 다 나오고 있습니다. 국방부 장관 이름이 나오고 있고 김현재 이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말 충격적입니다. 이것부터 파헤쳐라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권력은 견제 받지 않는 견제 받지 않을 때 가장 위험해지는데. 그래서 이 건과 관련해서 각종 범죄 의혹과 관련해서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정상적인 국정운영의 순서라고 진크함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독립적인 공공기관이 수장을 굴복시키기 위해서 정치 권력이 전면에 나서는 순간, 그 국가는 이미 위험한 경계선을 넘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지금 이 정권은 안보, 인프라, 플랫폼 그리고 이런 핵심 영역에서 전문성이 아니라 통제 가능성을 기준으로 인사를 재건하려는 위험한 신호를 보내고 있다. 인천공항공사가 위험한 것은 바로 이걸 딱 보면 이재명이 지금 하고 있는 짓을 알 수 있다는 겁니다. 통제 가능성을 기준으로 인사를 한다는 겁니다. 전문성이 아닙니다.

00:06:12,140
오리편 누구 내 말 잘 듣고 밖에 나 있으면 안 되고, 시키는 대로 하는 사람 이런 사람을 주요 요직에 앉히고 있는 게 이재명입니다. 이게 바로 베네수엘라가 베네수엘라행으로 가는 열차 바로 특급입니다. 특급. 그러니까 지금 이런 걸 보면 공산주의 체제에서 완전 장악하기 위해서 자기 말 잘 듣는, 순치하는, 승헝하는 이런 사람들에게 자리를 주고 그 사람들을 바꿔치우려고 인사도 못하게 맡고 있다. 대통령실에서 왜 인천공항공사 인사를 개입하고 있나? 정말 기가 막히는 겁니다. 그만큼 인천공항이 중요한 요소다, 중요한 포스트다 하는 것을 잘 드러내고 있고, 거기에 뭔가 앞으로 공작성 업무를 꾸미도 되지 않을까. 그런 걸 준비하고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이는 겁니다. 자 그래서 지금 이 정권은 지금 굉장히 위험한 신호를 보내고 있는데, 이는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권력의 문제이고, 민주주의 국가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형태의 국정운영이다 이렇게 말합니다.

00:07:12,540
이게 보면 지금 이재명이 미주할 고주할 각 기관보다 인사까지 개입하고 있는 것은 바로 민주주의 국가에서 했으면 안 되는 짓을 하고 있고, 이는 공산주의 국가에서나 있을 법한 일이라고 진 카밍스가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세관 공항을 할 것 없이, 관문은 다 장악했는데, 그래서 그게 바로 그분들이 독립적으로 전문적으로 그 일을 해야 되는데, 그게 아니고 정권의 눈치를 보고 정권이 시키는 대로 한 명 하는 대로 달러를 내보낸다. 마약이 들어온다. 이런 것까지 다 관장하는 업무라면, 상황이 달라지는 겁니다. 자, 그래서 이거는 굉장히 중요한 이재명의 또 다른 속내가 들여다 보이는 대목이 대목이라고 보아집니다. 그래서 징 카밍스가 바로 이재명 관련해서 여기에 인천공항을 왜 건드리려나 건드리려나 이렇게 묻고 있습니다. 자, 그것은 이재명이 지금 속내를 그 흑심을 바로 직격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성찬경TV였습니다.

베네수엘라는 독재로부터 벗어난 걸 축하! #X